[우리밀] 마들렌
3,000

Madeleine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프랑스 전통 구움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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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리비 껍질을 연상시키는 줄무늬의 황금빛 마들렌. 볼록 튀어나온 속은 마치 스펀지처럼 가볍고, 촉촉하고 부드러워 아이들의 간식으로 애용되며, 프랑스의 오후 4시경 'le goûter (티타임)'에 빠지지 않는 디저트예요. 티나 커피에 곁들이거나 차에 살짝 담가 먹기도 해요. 마이델리에서는 노릇노릇 구워진 마들렌을 더 다양하게 맛볼 수 있도록 여러가지 재료를 곁들였어요. 미각을 자극하는 조화로운 맛이 미소를 머금게 하죠. 레몬, 허니, 코코아, 소이빈의 4가지 독창적인 풍미로 여유로운 티테이블을 완성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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